"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내년 제주4·3사건 70주년을 맞아 국내 대표 먹는 샘물인 제주삼다수에 ‘4·3 70주년’, ‘제주방문의 해’ 라벨이 붙는다. 4·3사건 70주년을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이다.
제주개발공사(사장 오경수)는 4·3에 대한 이해와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제주삼다수’ 제품에 부착된 라벨에 ‘4·3 70주년’ ‘제주 방문의 해’ 텍스트 디자인을 새롭게 게재해 홍보에 나선다.
제주개발공사는 지난 10월부터 라벨디자인 개발에 착수, 전문가 의견청취 및 제주도와 협의해 지난 11월 디자인을 최종 확정했다. 새로운 라벨이 부착된 제품은 이번 주부터 본격 생산 출시되고 있다.
오경수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제주삼다수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제주삼다수를 애용하는 국내 소비자 뿐 아니라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제주4·3과 제주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 사장은 “특히 내년은 삼다수 출시 20주년인 해로, 하반기쯤 삼다수의 누적 생산판매량이 70억병에 이르게 된다”며 “4·3 70주년과 제주삼다수 70억병을 결합해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홍보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