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전라남도가 보건복지부의 ‘2017년 전국 재난의료종합훈련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 대회에서는 다수 사상자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재난현장 의료 지원을 해야 하는 시․도 재난의료지원팀의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보건소, 의료기관, 소방과의 협업 훈련을 평가하는 것으로 17개 시․도 17개 팀 19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습니다.
전라남도 팀은 동부권 재난 거점병원인 성가롤로병원 의료지원팀 5명과 순천시․여수시․보성군 보건소 공무원 4명, 순천시 소방서 공무원 2명 등 11명이 참가했습니다.
각기 다른 기관에서 참가해 평소 훈련된 기량과 몇 차례 연습을 했고 11명 참가자 실제상황을 가상한 도상훈련, 현장 의료소 설치, 재난의료 골든벨 3개 분야에서 유감없는 실력을 발휘해 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순석 전라남도 보건의료과장은 “사회적 재난에 대한 위험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재난 및 다수 사상자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응급의료 지원 협력체계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 교육 훈련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