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김포시가 18일 폭설에 대한 도로 제설작업과 결빙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김포는 이날 이른 새벽부터 눈발이 날리기 시작하고 오전까지 3.5cm 이상의 적설량이 예상되자 곧바로 수로원과 공무원 70여명, 장비 28여대를 투입해 주요도로와 언덕길, 교차로 등에 대해 염화칼슘 살포 등 제설과 결빙방지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읍‧면‧동에서도 이면도로와 마을과 마을 간 도로에 대해 제설과 염화칼슘 살포 작업을 실시중이다.
김포시 안전총괄과장은 “도로관리사업소, 읍‧면‧동과 함께 주요도로의 제설작업에 매진하고 있다”면서 안전사고의 우려도 있는 만큼 저녁 결빙에 대비해 내 집앞, 내 점포 눈을 꼭 치워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