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20일 평택시청 휴 카페에서‘평택시 거버넌스 포럼 되돌아보기’를 주제로 관련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2016년 9월부터 총 14회 개최한 거버넌스 포럼을 돌아보는 이번 간담회 에서 인문학공동체‘여럿’문영일 사무국장이 사회자로 나서 거버넌스 포럼의 지난 활동을 되짚어 보고 평택형 거버넌스 행정의 발전을 위한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40인과 5개의 키워드’를 부제로 그동안 참여했던 강사, 패널, 기고자, 청중들이 함께 모여‘사람’,‘참여’,‘갈등’,‘조화’,‘또 다시’라는 5개의 키워드를 놓고 거버넌스 포럼의 현 주소에 대해 살펴보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토론의 사회를 맡은 문영일 사무국장은 “발자국은 누군가의 이정표가 될 수 있기에 더욱 신중하게 내딛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면서, “평택시 거버넌스 포럼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시민과의 소통행정으로 향하는 바른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거버넌스 팀을 전국 최초로 신설하고, 2016년 9월부터 거버넌스 행정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한 공직자의 인식 전환을 목적으로 거버넌스 포럼을 개최했다. 그동안 거버넌스 행정의 모범사례를 공유하고, 나아가 시민과 함께 시의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토론도 함께 논의했다. 오늘 간담회를 계기로 초심을 다지고 거버넌스 포럼이「소통, 공감, 화합」을 기조로 한 시정 운영의 동력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거버넌스 포럼’을 2016년도 9월부터 현재까지 총 14회 개최했으며, “공감 협동 네트워크 그리고 거버넌스”를 주제로 한 이창언 방송통신대 교수의 강연을 시작으로, 총 22인의 강사, 4인의 패널이 포럼에 참여했고, 20여건의 관련 기고문이 언론에 게재됐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