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대전 시티즌이 21일 대전광역시교육청으로부터 교육기부활동에 대한 감사패를 수상했다.
대전은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대전광역시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직접 방문해, 축구 클리닉과 ‘자주자주 캠페인’을 활발하게 진행해 학교와 학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저소득층의 학생들을 경기장으로 초청하여 총 29개교 1,057명의 학생들이 대전의 축구 경기를 관람했다.
사회 공헌 활동을 담당하는 진정애 대전 홍보마케팅팀 사원은 “1년 동안 고생한 유소년 지도자분들과 선수들 덕분에 감사패를 받았다.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시민과 학생에게 다가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은 2015년부터 자주자주 캠페인이라는 이름으로 대전광역시 관내 학교를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학생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외에도 복지관 일손 돕기, 현충원 묘비 닦기등 연간 계획을 세우고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에 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