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지난 3월 뺑소니 사망사고 교사 혐의로 입건돼 수사를 받아 온 제주 현직 경찰관이 검찰에서 혐의를 벗었다.
이씨는 지난 3월 25일 오전 2시2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에서 송모(42·여)씨가 몰던 차량에 동승해 있었다.
당시 송씨가 평화로에서 몽골인 여성 A씨(33)를 치고 달아났고, 이씨는 이를 알고도 묵인한 혐의를 받았다.
몽골인 여성 A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고, 이들은 사고 발생 이후 7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검찰은 “방조가 되려면 범행을 인식하고 도와줘야 하는데, 우선 송씨가 뺑소니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며 “송씨가 사람이 아닌 나무를 친 것으로 착각했다고 말하고 있고, 둘의 진술 등을 판단해 경찰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정범이 뺑소니 자체를 부인하고 있어 이씨가 이를 묵인했다는 게 성립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검찰은 송씨만 특가법상 도주치사 혐의로 기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