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진주시는 20일 오후 2시 진성면 동산리 월아산 내 위치한‘월아산 우드랜드’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월아산 우드랜드는 진주시가 2011년 산림청 공모사업 선정 및 2015년 도 재정지원건의사업 지원으로 국비 42억, 도비 13억을 확보하는 등 총64억원의 사업비로 건립했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조성된 목재문화체험장은 연면적 1,199㎡로 공연장, 실내체육, 북 카페 등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실, 영상교육을 할 수 있는 다목적 영상실, 체험 작품전시와 기획전시를 할 수 있는 목재전시실, 어린이들이 목재 체험을 할 수 있는 목재교육실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조성한 청소년 목공체험장은 연면적 635㎡로 목재를 활용한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목공체험실과 목공기계를 체험을 할 수 있는 목재가공 체험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시는 내년 2월까지 시범운영하고, 3월부터 관련분야 강사의 지도아래 체험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이창희 진주시장은 “월아산 우드랜드와 연계하여 어린이 야외 놀이시설 및 숲속 쉼터, 산림 생태 관찰로 등이 있는 어린이 위주의 특색 있는 체험공간 조성으로 목재를 이용한 만들기 체험과 어린이들이 자연과 숲을 보고 배우면서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