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위험지역에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사업 본격 추진
서귀포시는 올해 18억 원(국비 10.8억 원, 도비 7.2억 원)을 투입하여 강우 시 급격한 하수량 증가로 맨홀 뚜껑 이탈이 우려되는 지역에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5년 10월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시「하수관로 유지관리기준」에 따른 맨홀 추락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 시에서...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20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시를 대상으로 하는 도시오픈스페이스 계획과 설계를 주제로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과의 2017년도 도시환경정책 공동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의 연구진은 역 주변 활성화를 위한 안산역 역세권 재구성 방안, 안산 문화광장 활성화, 산업단지 근로자의 업무지역 환경 개선, 녹지 공간 활성화를 통한 안산시민의 삶의 질 향상 도모 등을 주제로 혁신적인 도시정책을 제안했다.
최종보고회에 참석한 제종길 안산시장은 “올해 최종 보고회에서 제시된 창의적인 연구 과를 우리 안산시의 도시재생과 시민 친화적인 환경 정책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며, “앞으로도 전문 연구기관과의 협력체계를 확대 구축하는 등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안산시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