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FA 시장에 나온 오승환이 복수의 메이저리그 구단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내년 시즌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26일(한국시간) 각 구단별 필요한 전력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비유해 풀이했다. 이 중 클리블랜드에 필요한 선물로는 오승환 영입이 꼽혔다.
MLB.com은 “클리블랜드는 조 스미스, 브리이언 스미스가 이적하면 생긴 공백에 오승환을 보내겠다”며 “오승환은 올 시즌 부진했지만 (내년) 충분히 반등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승환의 등록명 ‘OH’와 클리블랜드가 속한 오하이오(OHIO)주의 알파벳 스펠링이 유사하다며 이에 관해 멘트까지 섞으며 재치 있는 의미도 부여했다.
앤드류 밀러 와 코디 앨런 등 정상급 불펜자원이 즐비한 클리블랜드지만 또 다른 주축선수들의 이적으로 공백 또한 적지 않고 오승환이 그 역할을 해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 올 시즌까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뛴 오승환은 현재 FA신분으로 메이저리그 어떤 팀과도 계약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