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소재의 요술램프펜션에서 지난 16일 오후 9시 56분경 옥외 폐목더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산동분대 및 삼문분대가 출동하여 진압하였으나 강추위와 다수의 폐목으로 인하여 진화에 어려움이 있어 중장비를 요청하였으나 도로결빙과 원거리로 인하여 출동이 불가한 상황이었다.
요술램프 펜션 관계자 진영수의 지인중에 포크레인 소유자가 있어 신속하게 도움을 요청하여 포크레인이 현장출동하여 소방대와 합동으로 화재진압에 임하여 장시간 화재진압활동을 해야했음에도 불구하고 관계자 진영수씨 덕분에 신속하게 화재가 완진될 수 있었다.
영하4도에 이르는 강추위 속에 현장에서 커피와 음식을 제공하여준 요술램프 펜션 관계자 진영수씨에게 소방대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밀양소방서 관계자는 “불시에 발생하는 화재에 밀양소방서 대원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 등이 협력하여 신속하게 화재를 진압해 인명피해 및 인근 거주자의 안전을 확보함이 중요함을 서로 인식하고 안전한 밀양을 만드는데 밀양시에 거주하는 모든 시민들도 화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