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뉴스 제작 중단을 이어가고 있는 제주MBC가 정규 편성 프로그램도 제작하지 않기로 했다. 부장단도 전원 보직해임 의사를 밝히며 경영진 사퇴를 압박하고 나섰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본부 제주지부는 26일 비상총회를 열어 최재혁 제주MBC 사장의 사퇴 전까지 보도부문 제작중단을 유지하고 편성제작부분 제작중단 확대를 결의했다.
현재 MBC는 이번 주부터 뉴스데스크를 정상화했고, 대부분의 지역 MBC도 방송을 재개했다.
하지만 제주MBC는 안광한-김장겸 전 사장 체제에서 임명된 최재혁 사장이 자리를 지키면서 방송에 차질을 빚고 있다.
제주MBC 구성원들은 최사장의 사퇴 없이 뉴스와 프로그램 정상화는 어렵다고 판단, 지난 26일 비상총회를 열고 보도부문 제작중단 유지와 편성제작 중단을 결의했다.
제주MBC는 지난달 15일 MBC본부 파업 종료 이후 보도부문을 제외한 나머지 조합원들이 모두 업무에 복귀했지만 최재혁 사장이 지난 22일 ‘해임을 당할지언정 자진 사퇴는 하지 않겠다’는 뜻을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다시 전 부문 제작 거부에 돌입했다.
언론노조 MBC 제주본부는 “최재혁 사장은 과거 MBC에서 아나운서 국장과 사장 특보를 거치면서 아나운서들을 비제작 부서로 발령하는 부당 인사를 하고, 유능한 아나운서들이 회사를 떠나도록 인력 유출을 방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최재혁 사장이 자진 사퇴할 때까지 제작거부와 출근 저지투쟁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직 사퇴 부장단은 성명을 내고 “최재혁 사장이 자진 사퇴를 거부하면서 자칫 법적인 다툼으로 번질 경우 회사의 모든 업무가 장기간 마비될 위기에 처했다”며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했다.
또 “최승호 MBC사장은 최재혁 제주MBC 사장의 자진사퇴나 해임이 필요하다면 그 사유를 당사자에게 명확히 설명하고, 해임 결의에 필요한 지분을 갖고 있는 제주지역 소주주를 당당히 설득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