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새해부터 부산 광안대로의 출퇴근 시간 통행요금이 50%를 감면되는 등 새 시책과 제도가 도입된다.
부산시설공단은 내년 1월 2일부터 광안대로 통행료를 출퇴근 시간대에 50% 감면한다고 29일 밝혔다.
통행료 감면 시간은 평일 오전 7시부터 오전 9시까지, 오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이 시간대 소형차량은 기존 1000원에서 500원으로, 대형차량은 1500원에서 800원으로 감면된다. 경차는 유료도로법에 따라 기존 50% 감면을 받고 있어 추가 감면은 없다.
지금까지 광안대로 통행료 감면은 자동요금징수시스템(하이패스)을 이용하는 차량에 대해서만 출퇴근 시간대 20% 할인 적용했다. 이번 50% 감면은 하이패스는 물론 교통카드와 현금 등을 내는 차량도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산시설공단 교량사업단은 통행료 감면을 알리는 홍보물 8000부를 제작해 차량 운전자 대상으로 배포하고 있다.
통행료 감면이 시행되는 첫날인 2018년 1월 2일 출퇴근 시간대에는 차량 혼잡이 예상돼 전 직원이 비상근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