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새해부터 부산 광안대로의 출퇴근 시간 통행요금이 50%를 감면되는 등 새 시책과 제도가 도입된다.
부산시설공단은 내년 1월 2일부터 광안대로 통행료를 출퇴근 시간대에 50% 감면한다고 29일 밝혔다.
통행료 감면 시간은 평일 오전 7시부터 오전 9시까지, 오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이 시간대 소형차량은 기존 1000원에서 500원으로, 대형차량은 1500원에서 800원으로 감면된다. 경차는 유료도로법에 따라 기존 50% 감면을 받고 있어 추가 감면은 없다.
지금까지 광안대로 통행료 감면은 자동요금징수시스템(하이패스)을 이용하는 차량에 대해서만 출퇴근 시간대 20% 할인 적용했다. 이번 50% 감면은 하이패스는 물론 교통카드와 현금 등을 내는 차량도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산시설공단 교량사업단은 통행료 감면을 알리는 홍보물 8000부를 제작해 차량 운전자 대상으로 배포하고 있다.
통행료 감면이 시행되는 첫날인 2018년 1월 2일 출퇴근 시간대에는 차량 혼잡이 예상돼 전 직원이 비상근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