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서천지역건축사회,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 체결
서천군은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의 신속한 복구와 군민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서천지역건축사회(회장 장홍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효율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

홍준표 체제를 더욱 강화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은 '신보수주의와 서민 보수주의' 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홍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단배식에서 “인공기가 은행 달력에 등장하는 그런 세상이 됐다”며 “금년 선거는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그런 선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때 중요한 것은 민심”이라며 “새해에는 신(新)보수주의를 근간으로 하는 서민 보수주의 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승리를 위해 책임공천제를 언급하기도 했다.
홍 대표는 “지방선거가 잘못되면 똑같이 책임지는 형태의 책임공천을 하겠다”며 “광역단체장은 중앙에서 책임공천을 하고, 기초단체장과 그 외에 대해선 지역의 당협위원장과 국회의원들이 책임공천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책임공천’에 대해 “떨어지면 책임을 지는 것”이라며 “국회의원이나 당협위원장들은 다음 총선에서 책임을 지고, 또 저는 광역단체장 선거가 잘못되면 6월에 책임을 지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과거 지방선거는 당협위원장이나 국회의원들이 자기 선거가 아니라고 방관하고 나태했다”며 “지난 대선에서도 선거가 진다고 이미 판단했기 때문에 유세차를 한 번도 안 탄 사람도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