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배우 이준과 정소민이 지난 1일 열애를 인정하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화제다.
이준은 화제 속에 종영한 KBS 주말극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정소민과 커플 연기를 펼쳤다. 극 중 스타와 매니저로 만난 두 사람은 남매가 됐다가 결국 연인이 됐다.
지난 1일 이준과 정소민 양 소속사는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이 지난 10월부터 연인 사이로 만남을 시작하게 됐다"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12월 29일 판교 데이트가 '디스패치'에 포착됐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두 사람 다 착실하고 순수해 보이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잘 어울린다", "선남선녀네. 정소민은 예쁘고 이준은 잘생기고... 잘됐으면", "아직 얼마 안됐네? 군대 기다려주는 거 힘들텐데... 정소민 대단하네", "이렇게 예뻐보이는 커플은 오랜만이다. 송송부부 이후로 없었는데 진짜 비주얼은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귀여운 커플", "너무 사랑스러워요 잘 됐으면 좋겠네요" 등 응원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극중 스타 안중희(이준)과 매니저 변미영(정소민) 역을 맡아 달달한 로맨스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준은 드라마 종영 두달 뒤인 10월 24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 군 복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