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북한에서 1일 첫 아침 인민군 장병들과 각 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전국 각지의 김일성·김정일 동상을 찾아 헌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18년 새해를 맞는 북한의 풍경을 보도했다.
평양 만수대언덕의 김일성·김정일 동상앞에는 김정은 위원장이 보낸 꽃바구니와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등 명의의 꽃바구니와 꽃다발 등이 진정되었다고 통신은 전했다.
김일성종합대학과 인민무력성, 인민보안성을 비롯해 평양의 여러 곳에 있는 김일성·김정일 동상에도 참배객이 줄을 이었으며, 지방의 군장병과 근로자, 청소년학생들도 동상과 태양상(초상)을 찾아 참배했다.
이날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과 박봉주 내각총리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꾼들, 당과 정권기관, 내각, 근로단체 일꾼들은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참배했으며, 군 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도 이곳을 찾았다.
한편, 이날 공훈국가합창단과 모란봉악단이 출연한 '2018년 신년경축공연-조선의 모습'도 진행되었다. 김영남 위원장과 박봉주 총리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꾼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북한 주재 여러 나라의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 등 외국 손님들과 해외동포들이 초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