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1일 오전 9시 30분께 대전 동구 천동 2층짜리 단독주택 1층에서 불이났다.
이 화재로 집안에 있던 A(44·여)씨가 숨졌으며, 집안 내부 190㎡ 태우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평소에 우울증을 앓고 지내다 집안에 있던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였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