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2006년 부산에서 전국 처음으로 다자녀 가정을 우대하기 위해 도입한 ‘가족사랑카드’ 발급 기준이 10년 만에 완화된다. 부산시는 서비스 제공 현장의 크고 작은 민원 불편사례를 반영해 가족사랑카드를 개선했다고 2일 밝혔다.
또 다자녀가정임에도 불구, 동일 주소지에 같이 살아야만 했던 카드발급 기준을 가족관계증명서로도 가능하게 개선해 직업, 학업 등의 사정으로 가족과 떨어져 사는 대상자도 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게 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가족사랑카드 개선은 서비스 제공 현장의 크고 작은 민원 불편사례를 반영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자녀 가정의 우대 혜택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달부터 다자녀 가정에 대한 상수도 요금 감면 혜택(가구당 1만2,000원 정도)이 신규 시행돼 혜택이 추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