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정전·서울 화재·고속도로 추돌…전국 곳곳 사건사고 잇따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1천170여 세대가 피해를 입었다.
18일 오전 10시 30분쯤 김포 구래동 일대에서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다수의 주거 시설에서 불편이 이어졌다. 일부 오피스텔은 19일 오전까지도 전기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다.
정전으로 엘리베이터가 멈추면서 승객 1명이 갇혔다가 구조됐다. ...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충남 천안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이하 AI) 바이러스가 고병원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농식품부는 해당지역에 대하여 지난달 30일 H5형 항원이 검출됨과 동시에 ‘야생조수류 예찰지역’ 설정하고 21일 동안 가금류에 대한 이동통제와 소독, 예찰 등 차단방역 조치를 취하고 고병원성 AI가 확진된 시점에 천안지역 관내 모든 가금농가에 대하여 긴급 예찰 및 정밀검사를 실시하도록 하였다.
농식품부는 천안 지역의 철새도래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최근 고병원성 AI가 자주 검출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관할 지자체와 가금농가는 철새 등을 통한 고병원성 AI의 유입방지를 위해 철새도래지 출입통제 및 소독조치 등과 더불어 농장에 대한 방역강화 조치를 철저히 이행토록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