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보행자 흡연으로 인한 간접흡연 피해 방지와 담배꽁초 무단투기로 인한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금연구역 확대에 나선다.
영림중 주변 통학로를 올 1월1일부터 지역내 처음으로 금연거리로 지정했다. 조만간 서울시, 교육청, 학교 등과 협의해 관내 전체 초·중·고교 주변을 금연구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간접흡연 피해 다발지역인 도림교부터 신도림 지하차도 입구까지의 경인로 구간(약 600m)과 신도림역 2번 출구부터 테크노마트 지하주차장 입구 전체를 포함한 구간(약 100m)도 15일자로 추가 지정 예정이다.
주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안내표지판을 최근 설치했다. 구는 조만간 서울시, 교육청, 학교 등과 협의해 관내 전체 초·중·고교 일대를 금연구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간접흡연 피해 다발지역인 도림교~신도림 지하차도 입구 경인로 구간(약 600m)과 신도림역 2번 출구~테크노마트 지하주차장 입구 100m 가량도 이달 15일자로 추가 지정된다.
3월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이후 본격적인 단속에 들어간다. 구는 공동주택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에 대해서도 금연구역 지정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 개봉동 현대아파트가 신규로 포함됐다.
구로구 관계자는 "금연거리, 금연아파트 등의 확대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공공장소에서는 흡연을 삼가는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