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부산시립박물관(관장 이원복)은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에게 부산의 역사와 대표유물을 학습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1월 9일부터 18일까지 부산박물관 교육실과 전시실에서 가족박물관교실 ‘부산을 비춰라! 나만의 유물램프!'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생 1∼2학년을 대상으로 1월 9일부터 11일까지, 3~6학년을 대상으로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하루 2회(오전/오후) 실시된다.
먼저 초등학교 1~2학년들은 부산박물관 부산관 전시해설을 통해 부산관 대표 유물과 관련 사건을 배우고 학부모들과 그림으로 완성하여 유물램프를 만들어보는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다음으로 초등학교 3~6학년들은 학부모들과 함께 부산관 대표 사건을 알아보고 전시실 미션 퀴즈를 통하여 부산관 역사에 대하여 학습한 다음 본인이 직접 창의적으로 그려보는 역사의 그날을 완성하여 만들어보는 유물램프 체험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참가 학생들 및 가족들은 2017년 7월 재개관한 부산박물관 부산관 전시를 이해하고 조선시대와 근현대시대의 부산을 알아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역사 체험시간을 가질 수 있다.
수강 접수는 초등학교 1~2학년은 3일부터, 3~6학년은 오는 10일부터 각각 오전 9시 부산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초등학생과 가족 300팀(회당 25팀)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