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충북 제천 화재 참사 합동분향소 인근에서 30대 남성이 분신을 시도해 경찰과 119소방대가 출동했다.
지난 2일 오후 8시10분쯤 충북 제천의 제천체육관 앞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A씨(31)가 휘발유가 든 페트병을 들고 분신을 시도했다.
A씨는 자신의 차 지붕에 올라가 페트병과 라이터를 들고 "죽고싶다"고 소리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를 설득해 페트병을 빼앗고 귀가시켰다.
경찰은 A씨가 술에 취하지 않았으며, 신변을 비관해 이같은 일을 벌였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제천 화재와 관련 없는 사람"이라며 "소란이 크지 않았고 불이 붙지 않는 등 피해가 없어 귀가 조치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