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소방본부는 지난해 구급활동 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 구급출동건수는 총 7만4111건으로, 전년 7만3002건보다 출동건수가 1.5%(1109건)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7분마다 구급출동을 한 것으로, 하루에 203명의 시민이 구급서비스를 받았다.
환자 유형별로는 심장질환 등 질병이 31,711명(61.4%)으로 가장 많았고, 사고부상 11,854명(23%), 교통사고 6,033명(11.7%) 순이었다.
2017년 대전소방은 심정지 등으로 쓰러진 응급환자 25명의 귀중한 생명을 구했으며, 생명을 구한 154명의 구급대원, 일반시민을 하트세이버로 인증하는 등, 시민의 생명파수꾼으로서 임무를 수행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작년에 이어 올 해 또한 구급차 1대를 추가 배치해 증가하는 구급서비스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라며, 응급환자의 신속한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을 위해 ‘비응급환자의 구급차 이용’은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전소방본부는 시민들에게 전문화된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급대원 충원 및 전문구급장비 보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