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대전역네거리에서 원동네거리 사이 520m 구간에 대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의 관문인 대전역 인근 대전로의 도시미관 향상을 통해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높이고 가로수 생장 등으로 파손되고 노후화된 보도를 정비함으로서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자 실시됐다.
중앙시장과 역전시장 사이 대전로 양측 보도는 대형가로수인 버즘나무 뿌리생육으로 보도 노면이 들뜨고 파손되어 보행자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가로등이 노후 되어 누전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어 교체가 필요했다.
구는 이와 같은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4억 5천만 원을 확보 후 지난해 8월부터 12월말까지 보도정비를 비롯해 이팝나무 수종갱신 85주, LED가로등 26본을 교체했다.
또한, 보행선 도색과 함께 대전역 1번 출구 등 3개소를 노점행위 금지구역으로 지정하여 보행불편을 최소화했다.
구 관계자는 주민의 안전과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위해 대전의 관문인 대전역의 보행환경 개선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비를 추진하여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