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 손으로 집어도 터지지 않는 노른자
청양군의 원적외선 유황수 공급에 의한 양축환경 개선 시범사업이 고품질 축산물을 생산하고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져 축산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제독된 유황이 첨가된 유황수 급수장치를 통해 음수로 한우나 산란계에 공급하면 한우는 면역력이 강해져 설사가 80% 가량 감소하고, 출하한 소는 95%가 1등급 이상 나왔다.
또 유황수를 먹은 닭은 폐사율이 감소하고 계란은 노른자의 색이 선명하고 탱탱해서 노른자를 손으로 집어도 터지지 않을 만큼 조직이 치밀하다. 뿐만 아니라 닭진드기도 95%나 감소했다.
유황은 인체 내 다량 생체 원소인 수소, 산소, 나트륨 등 14종류 중 8번째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 유해물질 및 각종 농약과 항생제 등의 오염에서 해방시키는 해독제 기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황의 효능과 관련해서는 동의보감, 본초강목, 본초내집, 중국의학대사전에 염증제거, 세포재생, 멸균작용을 하는 것으로 수록돼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인 기술지도 및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고 시범사업을 확대 추진 청정 칠갑산 고품질 축산의 기반을 확고히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