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랜드 부정청탁 의혹을 받고 있는 염동열(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이 검찰 소환에 또다시 응하지 않았다.
강원랜드 채용비리 사건을 재수사 중인 춘천지방검찰청은 염동열 의원에게 오늘(5일) 오전 10시까지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라 요구했지만, 염 의원 측이 출석하지 않겠다는 통보를 했다고 밝혔다.
앞서 염 의원은 지난달 27일 1차 출석 요구에도 행사 일정 등을 이유로 소환에 불응했다.
검찰은 2013년 4월 염 의원의 보좌관이자 이미 구속된 박 모 씨가 강원랜드에 20여 명을 채용해달라며 청탁하는 과정에서 염 의원이 관여했는지 등을 조사할 계획이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