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강원랜드 부정청탁 의혹을 받고 있는 염동열(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이 검찰 소환에 또다시 응하지 않았다.
강원랜드 채용비리 사건을 재수사 중인 춘천지방검찰청은 염동열 의원에게 오늘(5일) 오전 10시까지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라 요구했지만, 염 의원 측이 출석하지 않겠다는 통보를 했다고 밝혔다.
앞서 염 의원은 지난달 27일 1차 출석 요구에도 행사 일정 등을 이유로 소환에 불응했다.
검찰은 2013년 4월 염 의원의 보좌관이자 이미 구속된 박 모 씨가 강원랜드에 20여 명을 채용해달라며 청탁하는 과정에서 염 의원이 관여했는지 등을 조사할 계획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