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성주소방서(서장 오범식)는 지난해 화재, 구조, 구급현황을 분석한 결과, 131건의 화재진압과 146명의 인명구조, 2,105명의 응급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지난해 화재출동 건수는 442건으로 전년대비 112건(33.9%)이 증가하고 재산피해는 19억여 원으로 11억여 원(167.7%)이 증가했다. 화재건수는 감소한데 비해 피해액이 증가한 것은 공장과 주택 등에서 화재가 발생해 그 피해액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장소별로 분석해 보면 비주거시설 48건(36.6%), 주거시설 26건(19.8%), 차량화재 15건(11.4%), 임야 7건(5.3%), 기타 35건(26.7%) 순으로 발생했다. 원인으로는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62건(47.3%)으로 가장 많았으며 기계적 요인 27건(20.6%), 전기적 요인 14건(10.6%), 화학적 요인 3건(2.2%) 기타 9건(6.8%)순으로 집계됐다.
관내 인명구조 건수는 1,336건 출동해 146명의 인명을 구조했으며 전년대비 구조인원은 63명(30.14%)이 감소했다. 또 지난해 119구급대원은 총 3,613건 출동해 2,105명의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오범식 소방서장은 “2017년 화재통계를 분석한 결과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여 화기취급에 대한 소방안전교육 및 홍보를 더욱 활성화할 것이며, 앞으로 증가하는 구조·구급 수요에 대해 구조·구급대원의 전문적인 교육훈련 강화로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성주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