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시장 공재광)는 FTA 확대 등 농산물 수입개방 확대에 따른 경쟁력 향상과 농업인의 소득증대 및 경영안정을 위해 2018년도 농정분야 43개 보조 사업에 120억 원 규모의 사업을 공모 하였으며 1월31일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사업신청 대상자는 평택시 관내에서 영농활동을 하고 있고,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농어업경영체로 등록한 농업인 및 농업법인을 포함한 생산자단체와 지역 및 품목별 전문농협이며, 1월말까지 신청을 완료하고 2월중 평가 및 심사를 거쳐 사업대상자 선정 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정분야 공모사업은 농촌사회 활력제고 및 소득증대 지원 분야 3개 사업, 고품질 농산물 생산 분야 22개 사업, 친환경 영농기반 육성분야 10개 사업, 농산물 유통․가공시설 확충분야 5개 사업, 로컬 푸드 육성 지원 분야 3개 사업 등 총 5개분야 43개 사업이며 특히, 금년도에는 신규 사업으로 인공 수분기 지원, 화훼농가 상토지원, 중기제초제 지원 등으로 농업인들의 영농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
농정분야 보조 사업에 관한 사항은 평택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정책과 농정 팀(☎031-8024-3610~3614) 생산지원팀(☎031-8024-3620~3623), 농산물마케팅 팀(☎031-8024-3630~3633), 로컬푸드 팀(☎031-8024-3640~364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