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여고생을 감금, 집단 폭행하고 성매매까지 강요한 혐의를 받는 10~20대 가해자 4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공동상해·공동폭행·공동감금·공동강요 혐의로 ㄱ(20)씨 등 20대 2명과 ㄴ(15)양 등 10대 여자 자퇴생 2명을 모두 체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은 부산에 여행을 갔다가 귀가하던 중 경기도 오산휴게소에서 공조 수사 요청을 받은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게 붙잡혔다. 이들은 둘씩 연인 관계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4일 오전 5시39분께 인천시 남동구의 한 편의점 앞길에서 예전부터 알고 지낸 모 여고 3학년생 ㄷ(18)양을 차량에 태운 뒤 인근 빌라로 데리고 가 감금하고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ㄷ양은 경찰에서 “지난해 12월 이들로부터 폭행당했다. 당시 자신들의 옷에 피가 묻어 더러워져 현금 45만원을 내놓으라며, 성매매까지 강요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조사를 마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페이스북에서 ‘인천 여중생 집단 폭행사건’이라는 제목으로 시퍼렇게 멍이 들어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는 ㄷ양의 얼굴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ㄱ씨 등 가해자들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청원 글도 올라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