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소방서(서장 박흥목)는 2018년 새해를 맞아 본격적으로 직원들 편의시설을 정비하는 한편 소방관 심신안정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방공무원들이 각종 화재・구조・구급 등 참혹한 사고현장에서 받은 심한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자 심신안정실을 마련하게 되었다.
심신안정실에는 휴게공간과 삼당 등을 실시할 수 있으며, 전신마사지, 음악, 영상 등을 통한 피로회복과 스트레스 완화에 큰 도움이 된다.
박흥목 서장은 “새해 취임식에도 밝혔듯이 최우선적으로 직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이 뒷받침 되어야 안전사고가 줄어든다며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