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남한의 고위급 대표들이 직접 회담을 위해 화요일에 약 2년 만에 처음으로 만났다. 주요 주제는 다음달 남한에서 열릴 올림픽 대회에 북한이 참여할 가능성이었다.
이송갑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