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9일 오후 8시 25분께 대전 대덕구 한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불이 났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공장에서 '펑'소리와 함께 불꽃과 연기가 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50여 분 만에 초기진화에 성공했다.
하지만 바람이 강하게 부는 데다 공장 내 폐유 등으로 전체 진화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