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관내 전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1교 1예술동아리'를 확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1교 1예술동아리는 학생들이 희망하는 예술활동을 통한 자기계발 및 인성·적성 개발, 사회성 함양과 전학교 학교예술교육 참여로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1교당 100만 원, 총 3억 6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시교육청은 2015년부터 학교를 확대해 1교 1예술동아리를 운영했으며 지난해에는 총 3억 300만 원을 지원했다.
지난해에는 24개 영역에서 70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고, 동아리 운영 분야는 사물놀이, 미술, 합주, 합창, 밴드, 공예, 무용,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특히 산흥초와 대전자양초, 대전둔천초, 대전천동초, 대전이문고, 대전내동초, 대전예술고, 대전신일여중, 충남여중, 대전대신중은 지난해 9월 서울에서 열린 '제7회 전국학교예술교육페스티벌'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아온 실력을 전국 학생들 앞에서 유감없이 발휘하기도 했다.
대전교육청 이재현 체육예술건강과장은 “2018년에는 전학교 예술동아리 운영을 통해 학교예술교육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할 예정”이며 “예술교육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이 증대되는 환경에서,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예술동아리가 학교예술교육의 뿌리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