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눈으로 빙판길이 된 제주 평화로에서 15대의 차량이 연쇄적으로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평화로가 한때 일대 교통혼잡을 빚었다.
이날 오전 9시 30분께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캐슬렉스 골프장 앞 평화로에서 서귀포 방면으로 가는 1t 트럭을 뒤따라오던 코란도가 추돌했다.
또 뒤이어 같은 방면으로 가던 승용차가 사고를 목격, 급제동하다 뒤따라오던 차량과 부딪혀 이중 추돌사고로 이어졌다.
뒤이은 차량들도 이 사고를 피하려고 급제동을 하다 추돌하면서 총 15대가 부딪혔다.
이 사고 최모(23)씨 등 3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고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추돌 차량이 엉키면서 서귀포 방면 전 차로에서 오전 11시 30분까지 2시간가량 차량 흐름이 마비됐다.
소방 관계자는 "눈길에 도로가 미끄러워 차들이 천천히 운행해 큰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눈길에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