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새해부터 고위험 임산부의 조기양막파열·태만조기박리 등 2개 질환에 대해서도 의료비가 지원된다.
하동군은 2018년부터 고위험 임산부의 의료비지원 대상 질환이 기존 조기진통, 분만관련 출혈, 중증임신중독증 외에 양막의 조기파열, 태반조기박리 등으로 확대된다.
조기양막파열은 임신 주수와 상관없이 진통이 오기 전 양막이 파열해 양수가 흐르는 증상으로, 모성 및 태아에게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질환이다.
또한 태반 조기박리는 태아가 분만되지 않은 상태에서 태반이 부착되는 부위로부터 일부 또는 전부 분리되는 현상이다.
지원대상은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의 임산부로, 임신 20주 이상부터 분만 관련 입원에서 퇴원 일까지이며, 입원치료비 중 상급병실료 차액과 환자 특식 등을 제외하고 비급여 본인부담금 90%가 지원된다.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지원 사업은 만혼 및 고령의 임신·출산이 늘어나는 추세에 고위험 임신에 대한 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임산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시행된다.
의료비 지원을 희망하는 임산부는 분만 후 6개월 이내에 의사진단서, 진료영수증, 출생증명서, 입금계좌 통장 등을 갖춰 보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그 외 임산부 의료비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보건소 건강지원담당부서(880-662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