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경기 광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수복)는 15일 수확 체험이 가능한 딸기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딸기 수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딸기 수확 체험농장은 남종면 주몽농장, 향아딸기농원, 숲속에 딸기농장, 퇴촌면 성인농장, 맛다냐 농장, 율봄농업예술원, 장지동 혜일농원, 도척면 미소딸기체험농장 등 8곳이다.
체험 기간은 딸기 수확이 끝나는 5월 말까지며 체험비는 1인당 1만 원에서 1만5천 원으로 딸기를 마음껏 먹고 500g을 포장해 가져갈 수 있다.
딸기에는 비타민C와 붉은색 천연색소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피로해소와 피부미용에 좋으며 항산화 효과로 인한 암세포 억제와 혈액순환 질환 예방에 좋은 효과를 보인다.
좋은 딸기는 꼭지가 신선해야 하고 꼭지 바로 밑 부분까지 윤기 있는 붉은색을 띠어야 하며 과실의 크기가 일정한 것일수록 좋다.
농기센터 관계자는 "딸기 수확체험은 도시소비자는 물론 유치원생, 청소년들이 직접 손으로 만져보고 향기를 맡아 봄으로써 딸기를 오감으로 느끼고 즐길 수 있다"며 "농가는 직거래를 통한 상인의 중간 유통마진을 배제해 농가 소득을 증대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함께 얻을 수 있어 향후 딸기 수확체험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