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AFP/Archivos / Andreea Campeanu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마다가스카르를 강타한 사이클론은 이달 초 총 51 명이 사망했고 54000 명이 홍수와 폭우와 바람에 의해 실향민으로 전락했다.
열대성 사이클론 아바는 1월 5일에 상륙하여 이 거대한 아프리카 섬의 동부 지역을 24시간 동안 파괴했으며, 이로 인해 강이 범람하고 도로가 폐쇄되며 교량이 침수되었다.
미국 국립 재해 대책 본부에 따르면 총 22명의 사람들이 여전히 실종 상태이며 희생자의 수는 161,000명에 달한다고 한다.
마다가스카르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이며, 정기적으로 저기압에 부딪치된다. 작년 3월 사이클론 에나우로 78명이 이 섬에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