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제주도 돌문화공원관리소(소장 김진선)는 17일 “황금개띠의 해인 2018년 1월19일자로 1999년 ‘제주종합문화공원조성사업’ 협약을 체결한 지 19주년을 맞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성년’이 되는 돌문화공원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19일 하루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 입장할 수 있도록 하고, 119번째 관람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는 지난 1999년 ‘제주종합문화공원조성사업’ 협약 체결 이후 올해로 19주년을 맞아 ‘성년’이 되는 돌문화공원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당시 고(故) 신철주 북제주군수와 백운철 탐라목석원 대표는 제주 특유의 돌과 민속자료 등을 집대성한 세계 수준의 종합문화관광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협약서를 체결하면서 돌문화공원 사업이 추진됐다.
돌문화공원은 제주생성과 제주인류문화의 뿌리가 되어온 돌문화를 집대성한 역사와 문화의공간으로서, 지금까지 933억원을 투입,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96,9731㎡의 부지에 제주돌박물관, 돌문화전시관(8동), 야외전시장, 전통 초가(8동), 오백장군갤러리, 용암석전시관(어머니의 방), 전통 초가마을(50동) 등이 조성했다.
올해에는 설문대할망 전시관 지붕공사, 설문대할망제, 용암동굴 사진전, 교래 자연휴양림 보완사업, 설문대할망 전시관 기증자료 수집 등이 추진된다.
아울러 제주 전통의 초가마을을 형상화한 돌한마을 활성화를 위해 한라산학교·볍씨학교·제주화산연구소와 공동 주관, 돌문화공원의 핵심 테마인 돌·흙·나무·쇠·물에 각각 어울리는 특색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진선 제주 돌문화공원 소장은 “앞으로도 도민이 공감하는 창의적이고 진정한 생태문화공원을 조성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