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동두천소방서는 지난 18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화재에 취약한 노인관련시설 관계자 27명이 모인 가운데 자율적 안전관리의 기반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선병주 동두천소방서장의 주재로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화재사례 전파 ▲소방법령 제·개정사항 안내 ▲자율적 안전관리를 통한 화재예방의 중요성 ▲애로 및 건의사항 나눔 ▲소화기 사용법 등 초기화재 대응을 위한 소방안전교육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소방과 관계인이 화재예방을 위한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 선병주 서장은 “소방에서도 노인관련시설 피난유도선 부착 등 각종 안전대책을 펼치고 있지만, 안전 골든타임을 사수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은 관계인 스스로에게 있다.”며, “안전을 지키는 사소한 습관이 곧 시설 내 모든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길임을 잊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동두천소방서는 지난 2016년 12월부터 이번 달 15일까지 약 2년간 노인관련시설 화재발생 대응을 위한 ‘축광용 피난유도선 부착’시책을 펼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