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매년 추진해오던 농업기계 임대사업을 올해부터 유상에서 무상으로 전환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농가에서는 농업기계 구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고 유상으로 임대했을 때 보다 영농경영비를 더욱 절감해 농가소득 증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대전농업기술센터는 총 34종 94대의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는 가장 수요가 많은 농업용 굴삭기 등을 포함해 9종 14대를 추가 구입해 영농현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박용수 소장은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임대장비를 확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이용률을 높이고 대전의 많은 농가가 임대사업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대전에 주민등록 또는 농지를 소유하고 있는 농업인이어야 하며, 신청 전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