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애)는 2월 5일부터 3월 5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3시까지 우리 쌀 문화 확산 및 소비 촉진을 위한 떡. 한과 가공 기술 교육을 농업인 및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쌀 과 쌀 가공품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의 확산과 올바른 우리 쌀 소비 정착에 기여하면서 쌀 문화 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농업인과 소비자의 역량을 향상시키자는 목적으로 약과, 쌀강정, 블루베리 떡 케이크 등 우리 쌀을 이용한 바른 먹거리 만들기로 실용적인 메뉴가 주를 이룬다.
이번 교육을 담당하는 배수옥 생활자원팀장은 “요즘 밥값보다 디저트 값이 더 많이 나간다는 말을 많이 하는 데 대부분의 디저트류 및 부식거리가 밀가루 제품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우리 쌀로 만든 부식거리를 교육함으로써 쌀 간식 문화를 확산하여 쌀의 영양적 가치는 물론 우리 한식문화의 우수성을 홍보하여 바른 먹거리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방향의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는 우리 쌀 활용 떡. 한과 가공 기술 교육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1월 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생활자원 팀(031-678-3063)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