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사회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시리아 북서부 아프린 지역에서 벌어지는 터키군과 쿠르드족 민병대의 전투가 심화하고 있다. 터키군이 공격을 개시한 지 사흘째인 22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이번 사태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지만 터키 정부는 "물러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김가묵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