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대전시는 자동차 배출가스 감축을 위해 올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펴기로 하고 다음 달 6일부터 29일까지 신청서를 받는다.
시는 지난해의 두 배 규모인 16억원을 투입해 1천여대의 폐차를 유도할 방침이다.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대상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총중량 2.5톤 이상 경유차 중에서 대전에 2년 이상 연속 등록되어 있어야 하고 자동차종합검사 및 중고차 성능상태 검사결과 정상운행 가능 차량으로 판정된 차량이다. 또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차량이다.
신청 절차는 대상차량 소유자가 자동차등록증사본, 신분증, 중고차성능상태 점검기록부를 첨부해 대전시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2개월 이내 차량 폐차 및 말소등록 등의 절차를 마치고 보조금을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2월 6일부터 6월 29일까지로 시청 기후대기과에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하며, 사업예산 소진 시 신청 접수는 조기 마감할 예정이다.
대전시 조원관 기후대기과장은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노후경유차로 인한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자 시행하는 제도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조기폐차에 따른 보조금은 차종, 연식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에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대전시 기후대기과(042-270-568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