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동작소방서(서장 박찬호)는 2017년 동작소방서 관내 화재발생을 통계분석한 결과 화재 222건, 재산피해액 2억7천7백1십4만4천원, 인명피해 13명(사망3,부상10)라고 밝혔다.
이는 작년에 비해 각각 화재 7건(3%)증가, 재산피해 9천6백1십8만8천원(53%)증가, 인명피해 10명(333%) 증가한 수치다.
원인별 발생 순위는 부주의 144건, 전기적 요인 49건, 미상 11건, 기계적 10건, 방화 5건 순인데 부주의에 의한 화재는 음식물조리 79건, 담뱃불 55건, 기타 화원방치 21건순으로 나타났다.
장소별 발생 순위는 단독주택 52건, 공동주택 50건, 음식점 17건, 일상서비스 13건순으로 발생했는데, 특히 주거시설에서 화재가 많이 발생했다.
김시옥 현장대응단장은 "작년 한해, 주거시설에서의 음식물 조리 부주의로 인한 화재, 담뱃불에 의한 화재 등 자칫 사소해서 무시할 수 있는 원인에 의해 화재가 많이 발생한 만큼 '이정도 쯤은 괜찮겠지'하는 안일한 생각은 버리고 안전 불감증에서 탈피하는 것이, 나와 내 가족을 지키는 첫 걸음이 될 것."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