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경찰서 읍내지구대는 25일 보은경찰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삼심 운동(관심, 조심, 안심)'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지구대는 65세 이상 1인가구 뿐만 아니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가족 왕래가 없는 노인층을 대상으로 삼심스티커 및 실버마크를 부착했다.
이와 함께 가구 방문 시 보이스피싱 등 노인대상 범죄예방 홍보에 중점을 두어 지역경찰 1명마다 매일 1가구를 방문해 안부 및 범죄예방을 홍보했다.
강헌규 읍내지구대장은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장과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 취업지원센터장과 만나 취지를 설명하고 대상자 선정에 협조하기로 했으며 기관 상호 공동체 치안 구현으로 안전한 보은을 위해 계속 노력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