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올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특수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216억 5000만원을 투입해 다양한 지원 및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대전 지역 전체학교에 27학급을 증설한다고 29일 밝혔다..
특수교육대상학생 방과후교육활동 지원비 32억, 통학지원비 8억, 특수학급 운영비 및 교재 교구비 14억, 특수교육보조인력 인건비 131억, 특수학교(급) 방과후 학급 운영비 9억, 특수학교 계절학교 운영 지원비 4억, 치료지원비 11억 등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지원을 위해 총209억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별교부금 국가시책 ‘특수교육 지원 강화’ 사업비 7억 5천만원을 교부 받아 장애학생 통합교육 내실화 및 인권보호 사업, 특수학교 자유학기(학년)제 운영, 장애학생 미래생활 역량 강화 및 장애유형별 맞춤형 지원 강화 등의 사업을 별도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 2018학년도에는 장애학생의 교육적 요구에 부응하고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유 4학급, 초 7학급, 중 7학급, 고 6학급 총 24학급의 특수학급을 신․증설한다. 특수학교도 2017학년도 대비, 대전혜광학교 2학급, 대전가원학교 1학급, 총 3학급의 학급을 증설함으로써 학생과밀 해소 및 균형적인 교육 지원에 기여할 계획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2018학년도는 특수교육 지원 강화 및 교육여건 개선을 통하여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더욱 능동적으로 교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행․재정적 지원 및 사회인식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