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올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특수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216억 5000만원을 투입해 다양한 지원 및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대전 지역 전체학교에 27학급을 증설한다고 29일 밝혔다..
특수교육대상학생 방과후교육활동 지원비 32억, 통학지원비 8억, 특수학급 운영비 및 교재 교구비 14억, 특수교육보조인력 인건비 131억, 특수학교(급) 방과후 학급 운영비 9억, 특수학교 계절학교 운영 지원비 4억, 치료지원비 11억 등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지원을 위해 총209억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별교부금 국가시책 ‘특수교육 지원 강화’ 사업비 7억 5천만원을 교부 받아 장애학생 통합교육 내실화 및 인권보호 사업, 특수학교 자유학기(학년)제 운영, 장애학생 미래생활 역량 강화 및 장애유형별 맞춤형 지원 강화 등의 사업을 별도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 2018학년도에는 장애학생의 교육적 요구에 부응하고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유 4학급, 초 7학급, 중 7학급, 고 6학급 총 24학급의 특수학급을 신․증설한다. 특수학교도 2017학년도 대비, 대전혜광학교 2학급, 대전가원학교 1학급, 총 3학급의 학급을 증설함으로써 학생과밀 해소 및 균형적인 교육 지원에 기여할 계획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2018학년도는 특수교육 지원 강화 및 교육여건 개선을 통하여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더욱 능동적으로 교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행․재정적 지원 및 사회인식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