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는 석정 중앙지구대 뒤에서 아침도시 신원아파트 간을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인 안성 석정도로 소로2-97호선 110M 구간을 금년에 착공하기 위해 보상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안성시에 따르면 도로의 총사업비 8억 7천만 원을 확보하여 편입 토지 손실보상을 진행하기 위해 2018년 1월 26일 감정평가를 완료하였고, 토지 소유자에게 보상 통보를 할 예정이며, 올해 안에 도로 개설을 완료하여 다수의 시민들이 본 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까지 공사가 착공되면 올해 석정 중앙지구대 근처의 도시계획도로 총3개 노선의 공사가 진행되어 주민들이 이용하는 도로 교통망 확충 및 안전한 통행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