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영동군 매곡면의 재단법인 장척문화재단이 올해부터 매곡면에 주소지를 둔 부모가 신생아를 출산해 매곡면 주소지에 출생신고를 하면 출산장려금 50만 원을 지급키로 했다.
29일 군에 따르면 장척문화재단은 '영동군 인구 5만 지키기' 시책의 일환으로 매곡면에서 아이를 출산한 가족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청소년기를 거쳐 대학생이 될 때까지 각 시기에 맞는 장학금을 지급하며 인재양성과 지역발전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단 출생 신고 후 1년 이상 거주자에 한하며 지난해 출생자부터 적용된다.
이창운 재단 이사장은 "영동군의 인구증가 추진계획에 한마음 한 뜻으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출장장려금 지원을 결정했다"고 했다.
한편 장척문화재단은 매곡면 장척리가 고향인 이병선(85) 전 한일은행장과 부인 최길순(86)씨가 지난 2006년 사재 10억원을 출연해 설립했다.
이후 2008년 2억원의 기금을, 2013년 3억원을 더 출연해 현재 15억원의 기금으로 장학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