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2030 서산시 종합발전전략 수립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2020 종합발전전략의 계획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지난 2016년 8월부터 새로운 전략 수립을 추진해 왔다.
전략안에는‘환황해권의 허브로(HUBRO), 힘차게 웅비하는 서산!’이라는 비전 아래 지역개발 도로교통 농축수산 산업경제 문화관광 교육체육 공간환경 보건복지 일반행정 등 9개 분야별 발전방향이 담겼다.
이를 위해 시에서 추진해야 할 11대 핵심 프로젝트로 미래자동차 신산업 복합문화밸리 조성 미래가치 창출 대산항 프로젝트 서산 도시재생 뉴딜 수요자 맞춤형 특성화 복합타운 조성 등이 나왔다.
서산공항 인입철도 구축 도시교통안전 통합망 구축 지역단위 푸드플랜 활성화 천년역사 백제 불교성지 복원 자원회수시설을 활용한 체육콤플렉스 조성 국제카누경기장 조성 행복안심마을 조성 등도 제시됐다.
이날 보고회에 이완섭 시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시의회 의원, 전문가 자문단, 부서별 실무 추진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기도 했다.
시는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분야별 추가 검토를 거쳐 다음달 중으로 2030 서산시 종합발전전략을 완성할 계획이다.
보고회를 주재한 구본풍 서산시 부시장은 “서산시가 도약할 수 있는 추진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2030 종합발전전략이 차질 없이 진행돼야 한다.”며 “ 이날 제시된 핵심 프로젝트와 주요 사업들이 로드맵에 따라 실행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방안 마련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