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 35년만의우주쇼...개기월식일산에서 찍은모습(22시10분)
2018년 오늘(31일) 밤에는 35년만의 우주쇼가 하늘에서 펼쳐집니다..
한 달에만 보름달이 두 번 뜨는 블루 문과 연중 가장 큰 보름달인 슈퍼 문, 여기에 개기월식까지 동시에 일어나는 아주 보기 드문 우주쇼가 펼쳐집니다.
세 가지 현상이 동시에 일어나는 것은 1982년 12월 이후 35년 만입니다.
서구에서는 보름달을 불운의 상징으로 보는데 한 달에 보름달이 두 번 뜬다고 해서 불길하고 우울하다는 의미로 블루라 부릅니다.
날씨가 좋아서 특별한 장비가 없이도 개기월식을 맨눈으로 관측할수 있습니다.
다음 월식은 2025년이나 관측할수 있습니다.
슈퍼 문은 일 년 중 달이 지구에 가장 근접하면서 평소보다 14% 크고 30%나 밝게 빛납니다.
이른바 슈퍼 블루 문은 오늘(31일) 저녁 8시 48분부터 본격적으로 지구 그림자로 들어갑니다.
한 시간 쯤 뒤인 9시 51분엔 지구 그림자가 달을 완전히 삼키면서 개기월식이 시작되겠고 10시 30분 쯤 최대가 되겠습니다.
인천취재본부사회2부기자 정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