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대전시는 지난달 31일 5개 자치구 보건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1일 시에 따르면, 회의에서는 요양병원과 병의원의 화재예방시설에 대한 긴급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화재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그동안 밀양 화재사고 이후 관내 요양병원 52개소에 대한 스프링클러 설치 실태를 일제 조사한 결과 11개소가 미설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대형 화재참사의 주요인으로 꼽히는 스프링클러 설치를 조속히 완료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동원하기로 했다.
폐업예정인 1개소를 제외하고 오는 5월까지 조속한 시일내 설치가 완료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 등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시 김동선 보건복지여성국장은“밀양 화재사고에서 보았듯이 화재는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오는 4일부터 시행하는 연명의료 결정제도 준비와 치매안심센터 정상 개소 등 현안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도 당부했다.